오늘 virtualr.net 사이트에 눈에 확 띄는 특급 뉴스가 올라왔네요.
http://www.virtualr.net/simbin-outlines-new-conversion-guidelines
발단은 심빈(SimBin)의 게임에 있는 뉘르 트랙을 기반으로 rFactor2에 맞게 MOD를 진행할려고 했는데 심빈에서 태클을 걸어서 프로젝트가 취소되었습니다.
MOD의 경우 크게 두가지로 나눌수가 있는데요, 첫번째는 차량, 트랙을 정말 손수 자작하는 방법이고 두번째는 기존의 게임에 있는 차량, 트랙의 정보를 기반으로 MOD를 만드는 겁니다. 두번째 방법이 손쉽고 이미검증된 정보를 기반으로 하니 작업속도가 빠르겠죠. 하지만, 이번에 두번째 방법에 대해서 심빈이 칼을 빼들었습니다.
"어이~ MOD 개발자들. 앞으로 우리가 만든 정보를 기반으로 다른 게임에 포팅하는거 허용안할거야."
그 내면에는 심빈이 그동안 레이싱게임분야에서 너무나 오랫동안 새로운 타이틀이 나오지 않은 점과 최근에 나온 Racing Experience 온라인 레이싱 게임 론칭에 회사의 사운을 걸고 있는 느낌이 들고, 요즘 추세가 온라인에서 차량, 트랙을 돈을주고 사게끔 유도하는 비지니스 모델이 전반적인 흐름으로 보았을때 rFactor2의 오픈 아키텍쳐 모델이 자신의 수익에 악영향을 미칠것으로 판단한 것으로 보입니다.
지지부진한 rFactor2의 MOD 프로젝트를 보았을때 정식으로 출시한다고 해도 차량, 서킷 컨텐츠의 부족에 시달릴것이 뻔하며 이번의 심빈이 내린 결정으로 rFactor2에 대한 유저들의 실망이 상당히 커질것으로 보입니다.현재 있는 MOD팀마저 등을 돌린다면 거의 승부는 끝난것으로 보입니다.
rFactor 제작사인 ISI가 차량, 트랙에 들어가는 라이센스 비용을 줄이기 위해 오픈 아키텍쳐로 시작한 것인데 대세가 이렇게 흘러간다면 라이센스를 취득하여 유저가 좋아하는 차량, 트랙을 늘려서 배포하지 않는다면 최근의 레이싱 게임의 시장에서 살아남기 힘들게 되었습니다.
2013년 7월 30일 화요일
2013년 7월 10일 수요일
레이싱 게임 간략한 소감 및 리뷰
3년 남짓한 시간에 레이싱 게임만 파고 들다보니 이것저것 정말 많이 모았네요.
본론으로 바로들어가자면,
o 리얼리티를 원하는가
일단 이런 부류에 본인이 포함된다고 생각하면 그래픽에 대한 환상은 접는게 정신건강에 좋을거 같습니다. 그래픽과 리얼리티는 반대로 가는 느낌이 많아서... 뭐 최근에 나온 게임을 보면 꼭 그렇지는 않지만 그래픽이 떨어져보이면 실제감은 더 좋은 경우가 많더군요. ㅎㅎ
1. rFactor1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하면서 파고들고 있는 게임. 출시된지 한참 지났지만 감히 지존이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원하는 트랙, 원하는 차량을 조금만 서핑하면 바로 얻을수 있을만큼 유저들의 사랑을 많이 받은 게임... 저급한 MOD도 많습니다.
좋아하는 Plugin 조합은 RealFeel + GID. 기타 나머지는 추가안합니다. 추가할때마다 휠 느낌이 틀어지는거 같아서,,,(나만 그런가)
2. LFS
이건 데모만 해봐서 뭐라하기는 그러네요. 저랑은 인연이 없나봅니다.
3. Gran Turismo 5
레이싱 게임에 빠지게 한 녀석. PS3 유저면 이거 안해보면 간첩인거 같음. PS3 하드디스크가 고장나는 바람에 저장된 세이브 파일이 모두 날라가서 지금은 잘 안하지만 가끔 해보면 정말 잘만는건 확실함. 멀티 유저도 상당히 많은 편이고, 국내 유저도 많고...
4. GSC 2012
rFactor1의 클론이라 봐도 무방한데, F1 계열과 V8스톡카에 대해 최적화된 MOD라고 봐도 무방함. 트랙은 rFactor계에서 꽤나 유명한 사람을 영입해서 만든거라 맵은 최고임. F1을 좋아하면 rFactor의 MOD보다 휠씬 느낌이 좋음. 그래픽도 rFactor1에 비해 비약적으로 발전함. 단점은 유저가 거의 없음. 멀티유저도 거의 없는 편이고... 저렴한 가격에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돋보임. (우리나라는 이런거 만드는 능력이 없는게 아쉬움 -_-)
5. netKar Pro
레이싱 게임중에 몰입도 제일 높은 게임. 게임적인 재미 요소는 거의 제로에 가깝지만 느낌 자체는 최상급임. 근데 잘 안하게 됨. 가끔하면 달리는 맛은 일품임.
6. iRacing
투자한 돈 만큼 빠져들수 밖에 없는 게임. 멀티유저가 상당히 많고 게임 결과가 지속해서 저장되는게 인상적임. 외국 유저들은 이걸 게임으로 보지 않는거 같음. 버추얼 레이싱 리그로 생각하고 생각하게 만듬. 차량별로 달리는 서킷에 타이어가 지정되어 있어서 soft 타이어 뭐 이런거 없음. 꾸준히 게임을 즐기겠다면 이만한 게임은 없는거 같음. 50년이 지나도 남아 있을거 같은 게임.
7. rFactor2
아직도 데모 버전이라 뭐라하기 그렇지만 가끔씩 업데이트되는 버전에서 달려보면 많이 향상되어가고 있는 것을 체험할수 있음. 차량과 서킷은 정말 신경을 많이 쓰는거 같음. 추가되고 업데이트될때 마다 놀랍디는 생각을 갖게함. 기존의 타 게임들이 미안한 마음을 갖게 만듬. 개인적인 판단이지만 본 게임은 iRacing보다 rFactor1이 최고의 적이 될거 같음. 유저들은 아직 MOD를 활발히 만들만큼 애정을 보이지는 않고 있음. 그런데 정식버전은 언제 나오는거???
o 게임은 게임다워야 한다
랩타임에 신경쓰다보면 게임이 스트레스가 되곤합니다. 즐길려고 하는건데 스트레스 받으면 짜증나죠. 적당히 즐길수있고 리얼리티도 좋지만 적절한 난이도를 가지고 있어 이런 부류의 게임도 존재하지 않을까요.
1. Race07
심빈의 걸작. rFactor1에 쓰인 게임엔진을 썼지만 적당한 난이도를 가지고 있으며 시리즈물로 나올만큼 인기가 많음. 차량, 트랙의 수도 상당히 많은편. 멀티 유저도 꽤 많음. 스트레스 안받고 가볍게 즐기기에 상당히 좋음. 피트인 연습할려면 이게임이 지존임.
2. GTR2
심빈의 또다른 역작. 적당히 즐기기에는 뭔가모를 난이도를 자랑함. 위에 나열한 게임 리스트에 분류해도 문제가 없을거 같음. 상당히 잘 만든거 같음. 심빈이 유저들의 입맛은 아주 잘 아는거 같음.
3. GRID2
코드마스터의 GRID1 후속작. 코맛은 아케이드 같은 레이싱 게임은 정말 잘만드는거 같음. 이쪽 부류 세계에서는 탑을 달릴거라 생각함. 차량부서지고 과격히 몰고 싶으면 이게임 강추. 그래픽도 좋아서 눈으로 즐기는 맛이 있음.
3. F1 201x
코드마스터의 다른 게임. F1의 라이센스를 가지고있어 리얼게임이라고 자꾸 우기는 게임. 애매함. 멀티유저가 말라버렸음. 인기가 없는거 같음.
4. Project Cars
리얼리티를 표방하고 나온 게임. 아직 베타 상태라 뭐라하기 조금 그렇지만 지금까지 업데이트된 게임을 해보면 최고의 그래픽을 자랑하는 레이싱 게임 그이상도 이하도 아닌 게임일 거라 예측함. 내 스타일은 아닌거 같음.
그 이외에 소소한 게임들도 많은데 리뷰하기에는 별로 메리트가 없어서 요기까지만 적어봅니다.
본론으로 바로들어가자면,
o 리얼리티를 원하는가
일단 이런 부류에 본인이 포함된다고 생각하면 그래픽에 대한 환상은 접는게 정신건강에 좋을거 같습니다. 그래픽과 리얼리티는 반대로 가는 느낌이 많아서... 뭐 최근에 나온 게임을 보면 꼭 그렇지는 않지만 그래픽이 떨어져보이면 실제감은 더 좋은 경우가 많더군요. ㅎㅎ
1. rFactor1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하면서 파고들고 있는 게임. 출시된지 한참 지났지만 감히 지존이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원하는 트랙, 원하는 차량을 조금만 서핑하면 바로 얻을수 있을만큼 유저들의 사랑을 많이 받은 게임... 저급한 MOD도 많습니다.
좋아하는 Plugin 조합은 RealFeel + GID. 기타 나머지는 추가안합니다. 추가할때마다 휠 느낌이 틀어지는거 같아서,,,(나만 그런가)
2. LFS
이건 데모만 해봐서 뭐라하기는 그러네요. 저랑은 인연이 없나봅니다.
3. Gran Turismo 5
레이싱 게임에 빠지게 한 녀석. PS3 유저면 이거 안해보면 간첩인거 같음. PS3 하드디스크가 고장나는 바람에 저장된 세이브 파일이 모두 날라가서 지금은 잘 안하지만 가끔 해보면 정말 잘만는건 확실함. 멀티 유저도 상당히 많은 편이고, 국내 유저도 많고...
4. GSC 2012
rFactor1의 클론이라 봐도 무방한데, F1 계열과 V8스톡카에 대해 최적화된 MOD라고 봐도 무방함. 트랙은 rFactor계에서 꽤나 유명한 사람을 영입해서 만든거라 맵은 최고임. F1을 좋아하면 rFactor의 MOD보다 휠씬 느낌이 좋음. 그래픽도 rFactor1에 비해 비약적으로 발전함. 단점은 유저가 거의 없음. 멀티유저도 거의 없는 편이고... 저렴한 가격에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돋보임. (우리나라는 이런거 만드는 능력이 없는게 아쉬움 -_-)
5. netKar Pro
레이싱 게임중에 몰입도 제일 높은 게임. 게임적인 재미 요소는 거의 제로에 가깝지만 느낌 자체는 최상급임. 근데 잘 안하게 됨. 가끔하면 달리는 맛은 일품임.
6. iRacing
투자한 돈 만큼 빠져들수 밖에 없는 게임. 멀티유저가 상당히 많고 게임 결과가 지속해서 저장되는게 인상적임. 외국 유저들은 이걸 게임으로 보지 않는거 같음. 버추얼 레이싱 리그로 생각하고 생각하게 만듬. 차량별로 달리는 서킷에 타이어가 지정되어 있어서 soft 타이어 뭐 이런거 없음. 꾸준히 게임을 즐기겠다면 이만한 게임은 없는거 같음. 50년이 지나도 남아 있을거 같은 게임.
7. rFactor2
아직도 데모 버전이라 뭐라하기 그렇지만 가끔씩 업데이트되는 버전에서 달려보면 많이 향상되어가고 있는 것을 체험할수 있음. 차량과 서킷은 정말 신경을 많이 쓰는거 같음. 추가되고 업데이트될때 마다 놀랍디는 생각을 갖게함. 기존의 타 게임들이 미안한 마음을 갖게 만듬. 개인적인 판단이지만 본 게임은 iRacing보다 rFactor1이 최고의 적이 될거 같음. 유저들은 아직 MOD를 활발히 만들만큼 애정을 보이지는 않고 있음. 그런데 정식버전은 언제 나오는거???
o 게임은 게임다워야 한다
랩타임에 신경쓰다보면 게임이 스트레스가 되곤합니다. 즐길려고 하는건데 스트레스 받으면 짜증나죠. 적당히 즐길수있고 리얼리티도 좋지만 적절한 난이도를 가지고 있어 이런 부류의 게임도 존재하지 않을까요.
1. Race07
심빈의 걸작. rFactor1에 쓰인 게임엔진을 썼지만 적당한 난이도를 가지고 있으며 시리즈물로 나올만큼 인기가 많음. 차량, 트랙의 수도 상당히 많은편. 멀티 유저도 꽤 많음. 스트레스 안받고 가볍게 즐기기에 상당히 좋음. 피트인 연습할려면 이게임이 지존임.
2. GTR2
심빈의 또다른 역작. 적당히 즐기기에는 뭔가모를 난이도를 자랑함. 위에 나열한 게임 리스트에 분류해도 문제가 없을거 같음. 상당히 잘 만든거 같음. 심빈이 유저들의 입맛은 아주 잘 아는거 같음.
3. GRID2
코드마스터의 GRID1 후속작. 코맛은 아케이드 같은 레이싱 게임은 정말 잘만드는거 같음. 이쪽 부류 세계에서는 탑을 달릴거라 생각함. 차량부서지고 과격히 몰고 싶으면 이게임 강추. 그래픽도 좋아서 눈으로 즐기는 맛이 있음.
3. F1 201x
코드마스터의 다른 게임. F1의 라이센스를 가지고있어 리얼게임이라고 자꾸 우기는 게임. 애매함. 멀티유저가 말라버렸음. 인기가 없는거 같음.
4. Project Cars
리얼리티를 표방하고 나온 게임. 아직 베타 상태라 뭐라하기 조금 그렇지만 지금까지 업데이트된 게임을 해보면 최고의 그래픽을 자랑하는 레이싱 게임 그이상도 이하도 아닌 게임일 거라 예측함. 내 스타일은 아닌거 같음.
그 이외에 소소한 게임들도 많은데 리뷰하기에는 별로 메리트가 없어서 요기까지만 적어봅니다.
2012년 7월 29일 일요일
rFactor2 체험
Project CARS 하다 rFactor류의 게임을 하니 손맛이 너무 좋네요. 일단 어떤 게임일까라는 선입견은 있는터라서 일단 저질러봤습니다.
MOD 추가는 오른쪽 하단에 있는 Manage Mods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일단 공식적으로 배포한 MOD를 모두 다운로드 해서 설치하면 됩니다.
현재 MOD가 거의 없습니다. 아직 rFactor 에서 rFactor2로의 변환을 시켜주는 툴이 없고 아직 많은 유저들이 시도를 안하나봅니다. 조금 더 기다려야할듯 하네요.
생각했던것만큼 조작이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특유의 손맛은 있네요. 기본 설정을 모두 off하고 시작했다가 한바퀴도 제대로 못 돌았습니다. 적응 시간이 꽤 필요할듯
난이도는 일단 기본 세팅 상태에서 차례대로 줄여 나가면서 적응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을거 같아요. 괜히 모두 off했다가 멘붕이 올지도...
rFactor의 후속작답게 HUD를 변경할수 있는 Plugin이 있더군요.
Plugin은 여기 참조
마지막으로 모든 어시스트 off하고 달려봤습니다. F1 머신으로 안전 운행하는 느낌이네요. 적응하면 참 재미있을듯 합니다.
Have fun race!
![]() |
| 실행 첫화면 |
MOD 추가는 오른쪽 하단에 있는 Manage Mods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일단 공식적으로 배포한 MOD를 모두 다운로드 해서 설치하면 됩니다.
![]() |
| rfmod 파일은 여기에서 설치 |
![]() |
| rfcmp 파일은 옵션을 해제해서 설치 |
현재 MOD가 거의 없습니다. 아직 rFactor 에서 rFactor2로의 변환을 시켜주는 툴이 없고 아직 많은 유저들이 시도를 안하나봅니다. 조금 더 기다려야할듯 하네요.
![]() |
| 말레이시아 트랙 |
생각했던것만큼 조작이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특유의 손맛은 있네요. 기본 설정을 모두 off하고 시작했다가 한바퀴도 제대로 못 돌았습니다. 적응 시간이 꽤 필요할듯
![]() |
| 기본 난이도 설정 상태 |
난이도는 일단 기본 세팅 상태에서 차례대로 줄여 나가면서 적응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을거 같아요. 괜히 모두 off했다가 멘붕이 올지도...
rFactor의 후속작답게 HUD를 변경할수 있는 Plugin이 있더군요.
Plugin은 여기 참조
마지막으로 모든 어시스트 off하고 달려봤습니다. F1 머신으로 안전 운행하는 느낌이네요. 적응하면 참 재미있을듯 합니다.
Have fun race!
2012년 7월 28일 토요일
GSC2012 소소한 팁
1. 설치시 주의 사항
일단 설치 마지막 단계에서 에러가 납니다.
문자셋때문에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거 같은데(게임하는데 이런것도 신경써야 하는건지) Win7에서 국가 및 언어 설정 창에서 관리자 옵션 탭에 있는 시스템 로켈을 한국어(대한민국)에서 영어(미국)으로 변경한다음 시스템 재부팅 후에 설치하면 에러가 안납니다. 설치시 DirectX는 설치하지 마세요. 에러가 납니다. 설치가 끝나면 원래의 시스템 로켈로 재설정하면 설치는 끝납니다.
2. HUD 변경
기본적으로 보이는 HUD의 내용이 상당히 단순합니다. 그래서 rFactor에서 많이들 쓰는 rfDynHUD가 여기에서도 적용이 됩니다. 하지만 적용하고 나면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TrackMap 플러그인을 사용하지 못해서 맵이 표시가 되질 않습니다. rfDynHUD가 제공하는 맵을 사용해야 하는데 비주얼이 조금 떨어집니다.
- 메뉴에서
- 연습주행, Qualifying에서
- Race에서
위와 같이 각각의 상황별로 HUD에 표시하는 내용을 다르게 설정할수 있습니다. MOD별, 차량별로도 할수 있다고 하니 쓸만하네요.
다만 이게 Java로 개발된거라서 반드시 JRE6 32bit 버전을 설치해야 실행이 됩니다. Win7 64bit쓴다고 64bit 설치하면 변경이 적용되질 않습니다.
한가지 알아둘것은 이 플러그인을 적용하면 게임내의 TrackMap 플러그인은 사용하질 못합니다.(TrackMap 플러그인은 맵 이외에 몇가지가 더 표현되는거 같은데 나머지는 아직 파악을 못해봤네요.)
자세한 것은 아래 사이트를 참조하세요.
rfDynHUD
NOTE. 결국은 설치한 rfDynHUD 설치를 제거했습니다. 일단 가장 큰 문제는 코너 접근시나 차량이 많이 나오는 장면에서 frame이 갑자기 60에서 30으로 떨어지는 딜레이 현상이 발생합니다. 그리고 본래의 맵 대신에 rfDynHUD가 제공하는 맵에서 한참 뒤에야 차량의 위치가 표시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일단 그러고 나니 데이터 표시에 대한 신뢰도가 의심이 되기 시작하더군요. 공식적인 HUD 패치가 나오기 전에는 사용을 금지해야겠습니다. 찾아보니 rfDynHUD 프로젝트 자체도 이제 개발이 정체된 느낌이 들어서 다른 것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3. 차량 Skin
nogripracing 에 가보니 F1 차량에 대한 Skin이 있네요. 팀별로만 되어 있는게 아쉽기 하지만 그래도 잘만든듯 합니다. skin만 적용되는건지는 아직 잘 모르겠네요. 모든 차량이 같은 밸런스를 유지하는 걸로 보입니다. 기존 팀과 섞여있어서 조금 알아보기는 힘드네요.
4. 리뷰
리뷰는 여기에...
http://www.racedepartment.com/forum/threads/game-stock-car-reviews.33887/
한가지만 읽으라고 한다면 Virtualr 의 리뷰를 읽어보세요. GSC2012가 어떤팀으로 이루어져 있는지를 보면 재밌습니다.
5. 매뉴얼
이 게임은 매뉴얼이 없는게 특징입니다. 인터넷을 뒤져서 없습니다. 그대신에
마치며
나머지는 직접 즐기시면서 느끼시길 바래요.
일단 설치 마지막 단계에서 에러가 납니다.
문자셋때문에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거 같은데(게임하는데 이런것도 신경써야 하는건지) Win7에서 국가 및 언어 설정 창에서 관리자 옵션 탭에 있는 시스템 로켈을 한국어(대한민국)에서 영어(미국)으로 변경한다음 시스템 재부팅 후에 설치하면 에러가 안납니다. 설치시 DirectX는 설치하지 마세요. 에러가 납니다. 설치가 끝나면 원래의 시스템 로켈로 재설정하면 설치는 끝납니다.
2. HUD 변경
기본적으로 보이는 HUD의 내용이 상당히 단순합니다. 그래서 rFactor에서 많이들 쓰는 rfDynHUD가 여기에서도 적용이 됩니다. 하지만 적용하고 나면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TrackMap 플러그인을 사용하지 못해서 맵이 표시가 되질 않습니다. rfDynHUD가 제공하는 맵을 사용해야 하는데 비주얼이 조금 떨어집니다.
- 메뉴에서
![]() |
| before |
![]() |
| after |
- Pit에서
![]() |
| before |
![]() |
| after |
![]() |
| before |
![]() |
| after |
![]() |
| before |
![]() |
| after |
위와 같이 각각의 상황별로 HUD에 표시하는 내용을 다르게 설정할수 있습니다. MOD별, 차량별로도 할수 있다고 하니 쓸만하네요.
다만 이게 Java로 개발된거라서 반드시 JRE6 32bit 버전을 설치해야 실행이 됩니다. Win7 64bit쓴다고 64bit 설치하면 변경이 적용되질 않습니다.
한가지 알아둘것은 이 플러그인을 적용하면 게임내의 TrackMap 플러그인은 사용하질 못합니다.(TrackMap 플러그인은 맵 이외에 몇가지가 더 표현되는거 같은데 나머지는 아직 파악을 못해봤네요.)
자세한 것은 아래 사이트를 참조하세요.
rfDynHUD
NOTE. 결국은 설치한 rfDynHUD 설치를 제거했습니다. 일단 가장 큰 문제는 코너 접근시나 차량이 많이 나오는 장면에서 frame이 갑자기 60에서 30으로 떨어지는 딜레이 현상이 발생합니다. 그리고 본래의 맵 대신에 rfDynHUD가 제공하는 맵에서 한참 뒤에야 차량의 위치가 표시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일단 그러고 나니 데이터 표시에 대한 신뢰도가 의심이 되기 시작하더군요. 공식적인 HUD 패치가 나오기 전에는 사용을 금지해야겠습니다. 찾아보니 rfDynHUD 프로젝트 자체도 이제 개발이 정체된 느낌이 들어서 다른 것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3. 차량 Skin
nogripracing 에 가보니 F1 차량에 대한 Skin이 있네요. 팀별로만 되어 있는게 아쉽기 하지만 그래도 잘만든듯 합니다. skin만 적용되는건지는 아직 잘 모르겠네요. 모든 차량이 같은 밸런스를 유지하는 걸로 보입니다. 기존 팀과 섞여있어서 조금 알아보기는 힘드네요.
4. 리뷰
리뷰는 여기에...
http://www.racedepartment.com/forum/threads/game-stock-car-reviews.33887/
한가지만 읽으라고 한다면 Virtualr 의 리뷰를 읽어보세요. GSC2012가 어떤팀으로 이루어져 있는지를 보면 재밌습니다.
5. 매뉴얼
이 게임은 매뉴얼이 없는게 특징입니다. 인터넷을 뒤져서 없습니다. 그대신에
Formula Reiza Engineering Manual / Aero-Tire-Suspension Theory 이라고 하는게 있습니다.
사실 매뉴얼 그딴거 필요없습니다. rFactor를 해보신 분이라면 UI가 너무 똑같아서 놀라실겁니다.
6. DLC
현재 DLC로 존재하는것은
Game Stock Car
Formula 3
Formula Reiza
이렇게 3가지 입니다. GSC2012 설치하면 모두 설치 됩니다.
7. 사운드 패치
Stock Car의 사운드를 패치해주는 것이 있습니다. 이건 찾아보시길.
8. 기타
RealFeel Pluging 은 v0.936
게임 엔진은 rFactor1
마치며
SimBin출신과 rFactor MOD에서 유명한 사람들과 rFactor의 엔진이 맞물려서 만들어진 GSC는 꽤 재미있는 레이싱 게임입니다. project CARS가 리얼 시뮬레이션을 지향한다는데 완성작은 이것을 뛰어 넘었으면 하네요. 제발 그래픽은 이젠 되었어요.
GSC의 MOD가 거의 없다는게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Track을 제작한 사람들이 rFactor에서도 꽤 유명했던 사람들이라서 트랙은 상당히 잘만들었습니다. 비쥬얼 뿐만 아니라 FFB의 손맛이 지금까지의 게임 중에서 최고입니다.
나머지는 직접 즐기시면서 느끼시길 바래요.
그럼 이만~
2012년 7월 26일 목요일
GSC2012 - Interlagos
유일하게 아는 브라질의 트랙이라 달려봤습니다. F1 마지막 경기가 열리는 브라질의 바로 그 서킷입니다..
게임엔진은 ISL사(rFactor를 만든 회사)의 엔진을 쓰고 UI는 rFactor2과 거의 흡사하지만 조작감은 또 다릅니다. 이게 매력이 있습니다. 노면의 서킷과 코스이탈시의 그립감, 그리고 코너에 위치한 밟을수 있는 턱과 밟을 수 없는 턱의 차이가 휠로 확실히 느껴집니다. 차량 충돌시의 데미지 표현도 잘 되어 있습니다.(UI적인 것말고 조작법을 말하는거에요.) 타이어 소모 상태도 알수 있을듯 한데 이것은 조금 더 알아봐야겠네요.
그이외에도 rFactor의 PlugIn을 전부는 아니더라도 몇개는 사용할 수 있나봅니다.
PlugIn, MOD, UI 는 다음 기회에 다시 한번 정리해서 올려볼까합니다.
게임엔진은 ISL사(rFactor를 만든 회사)의 엔진을 쓰고 UI는 rFactor2과 거의 흡사하지만 조작감은 또 다릅니다. 이게 매력이 있습니다. 노면의 서킷과 코스이탈시의 그립감, 그리고 코너에 위치한 밟을수 있는 턱과 밟을 수 없는 턱의 차이가 휠로 확실히 느껴집니다. 차량 충돌시의 데미지 표현도 잘 되어 있습니다.(UI적인 것말고 조작법을 말하는거에요.) 타이어 소모 상태도 알수 있을듯 한데 이것은 조금 더 알아봐야겠네요.
그이외에도 rFactor의 PlugIn을 전부는 아니더라도 몇개는 사용할 수 있나봅니다.
PlugIn, MOD, UI 는 다음 기회에 다시 한번 정리해서 올려볼까합니다.
동일 게임엔진을 사용한 게임들
이번에 소개해드릴 게임들은 매니아들 사이에서는 알만한 게임들로 한번 묶어봤습니다.
Race 07, Game Stock Car 2012, rFactor2
이 세가지 게임의 공통점은 동일한 게임엔진을 쓰고 있다는건데 rFactor를 만든 ISL사의 엔진을 쓰고 있습니다. 물론 rFactor2는 게임엔진이 rFactor와는 약간 다르겠죠. 뭐 어쨌든 이 게임들은 기존에 제가 알고 했던 그란투리스모, F1 2011, 시프트2, project CARS와는 조작하는 느낌이 상당히 다릅니다.
첫번째로 나온지도 꽤 오래되었지만 아직도 할만한 Race 07입니다.
SimBin에서 만든 Race 07은 2007년에 발표한 이후로 2011년까지 add-on 형식으로 계속 추가확장팩이 나오는 시리즈로 그나마 rFactor류 게임중에서는 조작법이 쉬운편입니다. 동일 엔진을 썼지만 상당히 다른 느낌이 나는 게임으로 게임성만 봤을때 상당히 잘 만든 게임입니다. 나온지 오래되어서 그래픽은 최근의 project CARS에 비하면 많이 떨어지는게 사실이지만요.
휠설정, HUD설정, 리얼리즘 설정 등 조작에 관련된 설정등이 다양하게 이루어져 있어서 처음 접할때 이것이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rFactor류의 게임의 가장 큰 장점은 MOD추가인데요, 사용자가 만든 트랙이나 차량을 추가할수 있습니다.
사실 이런 MOD가 많이 나오는 이유중의 하나가 게임 제작업체가 모든 트랙, 차량의 라이센스를 취득하는데 드는 비용이 만만치 않고 무엇보다 게임의 완성도 측면만 바라보는 업체이다 보니 그런면에서는 해외의 사이트를 많이 찾아 돌아다녀야하는 수고는 감수해야합니다.
다음으로 소개할 게임은 Game Stock Car 2012인데요, 가장 rFactor와 닮았습니다. UI는 rFactor2와 거의 동일합니다. 지나칠 정도로 동일합니다.
2012년 7월 현재 차량은 Stock, F3, F1 차량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F1의 경우에는 라이센스 문제로 가상의 F1 이름으로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조작 느낌이 상당히 좋습니다. 실은 매우 어렵습니다. 코너탈출시 급작스런 엑셀은 바로 스핀으로 이어지기 쉽고 트랙이 모두 브라질에 있는 트랙을 쓰다보니 생소한데 게임내에서 트랙라인을 보여주는 옵션은 없고 단지 방향 지시나 AI에게 조작을 맡기는 식으로 해서 트랙을 외울수 밖에는 없습니다.
트랙이나 차량이 많이 부족한게 사실이지만 최근에 나온 게임이라서 그래픽은 좋은편이고(project CARS에 비하면 이것도 부족합니다.) 난이도도 높은편에 속하고 무엇보다 조작 느낌이 괜찮은 편입니다. 그런데 계속 rFactor 클론 같다는 생각이 지워지질 않네요.
마지막은 최고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rFactor2입니다. 아직 Beta버전이라 트랙이나 차량은 아주 미흡한 편이고, MOD도 아직은 거의 없다시피합니다.
Race 진입전 화면인데 위에 캡쳐는 안했지만 GSC 2012도 이와 거의 동일합니다.
말레이시아 트랙에서 F1으로 달려봤는데 기존의 조작법으로 달렸다가는 한바퀴도 못돌겠더군요. 브레이크 감도를 낮추고 어시스트 도움을 몇개 켜고 나서야 겨우 돌았습니다. 적응하는데 시간이 많이 필요할듯합니다. 그래픽은 괜찮은 편입니다. 아직 헬멧시점은 지원하지 않네요. 베타버전이지만 online 대결을 지원하는거 같은데 실력이 모자라 엄두도 못냅니다.
이상 세개의 게임을 간략하게 봤는데 나름대로 장점이 있습니다.
Race 07은 그래픽은 조금 미흡하지만 달리는 맛이 있습니다. GSC 2012는 최근에 나온 게임치고 저렴한 가격에 살수 있고 rFactor2보다는 그나마 난이도가 낮은 편입니다. 그래도 어려운건 마찬가지입니다. rFactor2는 project CARS에 비하면 빌드가 상당히 느리게 이루어지는 편이지만 기존 rFactor의 MOD 중에 괜찮은 것들이 컨버젼되어 들어온다면 상당한 매리트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살인적인 난이도에 도전하는 맛이 있습니다.
기존에 알던 게임과 조작의 느낌이 상당히 달라서 처음에는 당황을 했었는데 지금 생각을 다시 해보니 게임마다의 이런 차이점이 없으면 게임이라고 볼수가 없죠. project CARS의 FFB가 약간 loose하다고 느껴져서 시작하게 된게 여기까지 와버렸네요.
시간나는대로 달려보고 영상찍어서 하나씩 정리해야겠어요.
Race 07, Game Stock Car 2012, rFactor2
이 세가지 게임의 공통점은 동일한 게임엔진을 쓰고 있다는건데 rFactor를 만든 ISL사의 엔진을 쓰고 있습니다. 물론 rFactor2는 게임엔진이 rFactor와는 약간 다르겠죠. 뭐 어쨌든 이 게임들은 기존에 제가 알고 했던 그란투리스모, F1 2011, 시프트2, project CARS와는 조작하는 느낌이 상당히 다릅니다.
첫번째로 나온지도 꽤 오래되었지만 아직도 할만한 Race 07입니다.
SimBin에서 만든 Race 07은 2007년에 발표한 이후로 2011년까지 add-on 형식으로 계속 추가확장팩이 나오는 시리즈로 그나마 rFactor류 게임중에서는 조작법이 쉬운편입니다. 동일 엔진을 썼지만 상당히 다른 느낌이 나는 게임으로 게임성만 봤을때 상당히 잘 만든 게임입니다. 나온지 오래되어서 그래픽은 최근의 project CARS에 비하면 많이 떨어지는게 사실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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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조작 설정 |
휠설정, HUD설정, 리얼리즘 설정 등 조작에 관련된 설정등이 다양하게 이루어져 있어서 처음 접할때 이것이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rFactor류의 게임의 가장 큰 장점은 MOD추가인데요, 사용자가 만든 트랙이나 차량을 추가할수 있습니다.
![]() |
| F1 2011 MOD |
다음으로 소개할 게임은 Game Stock Car 2012인데요, 가장 rFactor와 닮았습니다. UI는 rFactor2와 거의 동일합니다. 지나칠 정도로 동일합니다.
2012년 7월 현재 차량은 Stock, F3, F1 차량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F1의 경우에는 라이센스 문제로 가상의 F1 이름으로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조작 느낌이 상당히 좋습니다. 실은 매우 어렵습니다. 코너탈출시 급작스런 엑셀은 바로 스핀으로 이어지기 쉽고 트랙이 모두 브라질에 있는 트랙을 쓰다보니 생소한데 게임내에서 트랙라인을 보여주는 옵션은 없고 단지 방향 지시나 AI에게 조작을 맡기는 식으로 해서 트랙을 외울수 밖에는 없습니다.
트랙이나 차량이 많이 부족한게 사실이지만 최근에 나온 게임이라서 그래픽은 좋은편이고(project CARS에 비하면 이것도 부족합니다.) 난이도도 높은편에 속하고 무엇보다 조작 느낌이 괜찮은 편입니다. 그런데 계속 rFactor 클론 같다는 생각이 지워지질 않네요.
마지막은 최고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rFactor2입니다. 아직 Beta버전이라 트랙이나 차량은 아주 미흡한 편이고, MOD도 아직은 거의 없다시피합니다.
Race 진입전 화면인데 위에 캡쳐는 안했지만 GSC 2012도 이와 거의 동일합니다.
말레이시아 트랙에서 F1으로 달려봤는데 기존의 조작법으로 달렸다가는 한바퀴도 못돌겠더군요. 브레이크 감도를 낮추고 어시스트 도움을 몇개 켜고 나서야 겨우 돌았습니다. 적응하는데 시간이 많이 필요할듯합니다. 그래픽은 괜찮은 편입니다. 아직 헬멧시점은 지원하지 않네요. 베타버전이지만 online 대결을 지원하는거 같은데 실력이 모자라 엄두도 못냅니다.
이상 세개의 게임을 간략하게 봤는데 나름대로 장점이 있습니다.
Race 07은 그래픽은 조금 미흡하지만 달리는 맛이 있습니다. GSC 2012는 최근에 나온 게임치고 저렴한 가격에 살수 있고 rFactor2보다는 그나마 난이도가 낮은 편입니다. 그래도 어려운건 마찬가지입니다. rFactor2는 project CARS에 비하면 빌드가 상당히 느리게 이루어지는 편이지만 기존 rFactor의 MOD 중에 괜찮은 것들이 컨버젼되어 들어온다면 상당한 매리트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살인적인 난이도에 도전하는 맛이 있습니다.
기존에 알던 게임과 조작의 느낌이 상당히 달라서 처음에는 당황을 했었는데 지금 생각을 다시 해보니 게임마다의 이런 차이점이 없으면 게임이라고 볼수가 없죠. project CARS의 FFB가 약간 loose하다고 느껴져서 시작하게 된게 여기까지 와버렸네요.
시간나는대로 달려보고 영상찍어서 하나씩 정리해야겠어요.
2012년 7월 11일 수요일
Bologna - F1
이탈리아 북쪽에 위치한 트랙입니다. (Imola)
o Time Attack
1:28 Lap time이 나오는듯한데 1위와 6초 이상 차이가 나네요.
2012.07.12 현재 아직 이벤트중이라서 이 서킷 연습하고 있는데 트랙자체가 상당히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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